커뮤니티

> 커뮤니티 > 상담/자유게시판

커뮤니티

하나한국어 학원

상담문의

Tel. 010-4340-4472
ID : hana_korean
hana_koreanxx

평일 · 주말 10:00 ~ 22:00

수업중 상담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.
사전예약 부탁드립니다.

광주 자동차 배터리교체, 리튬이온 인산철 배터리교환 더 경제적이니까새 창 열림

페이지 정보

profile_image
작성자 광휘의수색자95
댓글 0건 조회 2회 작성일 26-07-27 03:04

본문

2026년 1월 덩히의 일상(2) 하트맘케어출장마사지로 시작해보는 하루-​목포는 산후 출장마사지 업체도 하나^^​장난감방에서 쭈니를 떠올리며 받아서 그른지..뭔가 조리원에서 받던 그 느낌은 아니지만 그래도 돔까지 챙겨와서 해준다.​땀 쫙-빠지고 좋긴한데 땀이 너무 빠졌는지 받고 나서 쫌 어지러웠다.​​​​​​ 그래서 한 30분 누워서 쉬다가솔튼병원쭈니 데리고 솔튼-​​이날은 아파서 갔나?아니면 귀 점검차 갔나? 매주 가니까 기억이 잘 안나는데 어지러운데도 참고 간거보면 귀가 쪼끔 아팠었나??​​​​​​​​자담치킨그리고 이날은 (내)엄마가 치킨먹고 싶다길래 요미한테 저녁에 엄마가 치킨먹고싶대&quot했더니 칼퇴하고 치킨사들고온 요미ㅎㅎㅎ​자담 파닭은 첨먹어보는데 대딩때 먹던 그 맛! 엄청 맛있었다.(사실 대2때까지의 나는 파닭시키면 파는 빼고 먹었었다~그때는 콜라도 잘 안마시고 가리는게 은근 있었는데^^지금은 뭐든 흡입)​​​​​​​이날은 재여니가 사준 털모자 쓰고 등원한 날.​아침에 등원준비하면서 야무지게 쁘이^-^v 하고 사진 찍고 등원하는데 넘 귀여웠다.​​​​​​​하삼동커피쭈니 등원하고 집 정리하고 쉬고있는데, 갑자기 벨울려서 나가보니 도착한 하삼동커피 메뉴들.​주문한적 없는데 뭐지? 했는데 단유하니 식혜먹으라고 소탱이가 보내준거였다ㅎㅎㅎㅎ​내 식혜 보내는 김에 도우미이모님이랑 엄마꺼 음료수 목포출장샵 + 호두과자도 같이 보내줬는데 하삼동 호두과자 페스츄리 도우라 겉빠속촉 넘 맛있었다!​​​​​​​​​어른들 간식타임동안 얌전히 누워있어주는 트니:)​​​​​​벌써 옹알이하며 모빌보고 혼자도 잘 논다.​​​​​제주도 제라헌 오메기떡제주도 놀러 다녀온 고모가 떡 선물 들고 아가보러 놀러왔다. ​오메기떡은 진짜 오랜만에 먹는데 이집 떡 아주 맛있었다~~​​​​​​​​쭈니는 오랜만에 나랑 설거지 놀이하고 도시락 쌀때 쓰려고 사놨던 귀여운 픽들 가지고 주먹밥 만들어서 꾸미며 맘마도 먹었다.​물놀이 효과인지 예쁜 픽들 덕분인지 오랜만에 한자리에 쭉 앉아서 즐겁게 완밥해줘서 좋았다~​​​​​​​​저녁엔 퇴근한 아빠가 쭈니만을 위한 요미랜드를 만들어줬다.​날으는베개 수유쿠션 유니콘역방쿠 마법양탄자 ​패밀리랜드보다 더 화려한 놀이기구 라인업에 쭈니가 아주아주아주 신나했다.​​​​​​​즐거운 키재기놀이 ​이날따라 되게 어린이느낌 난 쭈니는 나 키 이만~큼 커서 오빠야! 키 이만~~큼 커서 어른될꺼야! 라고 하는데 지금이 젤 좋을때란다 쭈니야ㅎㅎㅎ​​​​​​​​에덴병원, 다스이치샵, 꿈비쭈니 등원시키고 나는 마지막 산후진료 받으러 광주로 고고- ​에덴은 평일에도 역시나 사람 너무 많아서 오전진료 마지막순서로 겨우봤다.​그리고 에덴 간 김에 스콘맛집 들려서 스스네 줄 스콘, 쭈니 줄 스콘 사서 스스네 집에 갔다.​원래 스네집에서 목포출장샵 밥먹고 놀다오려했는데 감기기운이 있어서 집 안에는 못들어가고 주차장에서 젖병세척기만 받아왔다ㅠㅠ​​​​​​​집으로 돌아와서는 쭈니랑 그림그리기 놀이.​32개월 울 아가는 이제 크레용도 제법 잘 잡고 저렇게 나름 그림도 그린다~(예전엔 동그라미랑 선밖에 못그렸었다)​​​​​​​다음날 아침은 간단하게 만소야김밥 해주려했는데, 그 위에 건망고 올리는 쭈니 ​괴식이긴 한데 건망고 올려서라도 완밥해주면 되는거지 뭐;;;​​​​​​​목포 조연이비인후과쭈니 맘마 먹이고 등원시킨 뒤엔 또 내 병원.​​전날부터 광주다녀와서 바로 또 병원갈 힘이 없어서 걍 약만 대충 먹고 잤다는데, ​아침에 일어나보이 목소리도 아예 안나오고 목도 넘 아프고 몸살기운도 있어서 조연 이비인후과에 다녀왔다.(여기 주차 혤이라 들었는데 그래도 주차타워가 있어서 괜찮았다.)​9시반쯤 도착했더니 조연 쌤 진료는 이미 마감.김승범쌤한테 진료받고 수액 맞고​​​​​​목포 맛골외출한 김에 맛있는거 먹고 오라길래 홀로 맛골가서 아저씨들 사이에서 뜨끈하게 굴국밥을 먹었다​​​​​​​그리고 집에 와서는 소탱이가 보내준 찜질팩 얹고 요양.​저건 한일에서 나온 찜질팩인데 어깨에 할때 젤 좋고 배나 허리도 가능해서 아주 유용하다~~​​​​​​​엄마 찜질하는동안 울 아가는 얼집에서 아코디언 가지고 놀기.​라떼는 아코디언 책으로만 봤는데 요즘 어린이집은 목포출장샵 특활로 이렇게 신기한 악기들도 다 체험해보고 진짜 좋다~~~~​​​​​​​​놀고 싶어서 못자는 아가는 자자고 불 끄면 자꾸만 책을 읽자고 한다.​이날 저녁에도 치카하고 방에 들어가자고 화장실불만 켜놨더니 화장실 앞으로 책 들고와서 책읽어달라고 했다.​읽다가 목아파서 쭈니한테 읽어달라했더니 나는 글자를 몰라사실인데 아가가 이렇게 말하니 넘 귀여웠다ㅎㅎㅎ​​​담날은 잘 자고 일어나서 너무 추워~~하더니 이불끌고와서 뒤집어쓰고 방문앞에 저렇게 앉아있었다:)​​​​​​​예민민한 쭈니와 다르게 무던한 트니.​얼마나 무던하냐면 기저귀 갈아주고 있는데 저렇게 깊게 잠들어버렸다.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쭈니랑 나랑 장난감방에서 놀고있는데 쭈니가 방 문 열지 말라며 테이프로 문 막아놓은게 넘 웃겨서 한장 찍어놓기~~​​​​​​​이날은 울 트니 50일! ​쭈니때는 매일매일 저 달력으로 날짜 체크하며 사진 찍어줬었는데, 트니는 한..두번 찍어줬었나ㅠ? ​그래도 50일은 달력에 써놨어서 기억하고 귀엽게 기념 사진 찍어줬다.​그리고 요즘 신생아들한테 샤인머스캣이나 방울토마토 쥐게 하고 사진찍는게 유행이라길래 도전해봤다.​근데 방토가 아가손에 비해 넘 커서 잘 안잡으려고 하길래 저거 한장만 찍고 패쓰했다ㅜ​​​​​​꾸미기 좋아하는 쭈니를 위해 할머니가 또 예쁜거 사주시기.​왕관&망토&목걸이&요술봉 이거 요즘 엄~~청 목포출장샵 좋아해서 맨날 이러고 논다.​​​​​​​​목포 솔튼병원또 솔튼.​아마 앞에 나왔던 솔튼=아파서 간거이번 솔튼=다나았나 보러간거 인가보다ㅎㅎㅎ​​​​​빽보이피자, 자담치킨, 베즐리트니 50일 기념으로 치킨피자파티! +후식 빵도 가득​파티라서 피자에 초라도 꽂으려 했었는데 까먹고 그냥 먹어버렸고, 빽보이피자는 쫌 마니 짰고 자담치킨은 여전히 맛있었다.​그리고 베즐리빵은 앙버터빵이 아주 맛있다~~​​​​​​​울쭈니...치킨을 줘도 치킨 두고 브로콜리 찾는 아기ㅎㅎ​이날 치킨은 한입도 안먹고 브로콜리만 계속 더해달라해서 리필해줬다!​​​​​​​식후엔 또 쭈니랜드~​쭈니랜드에서 쭈니가 젤 좋아하는건 저 수유쿠션으로 바이킹같이 움직여주는건데 망토 휘날리게 아주 빠르게 태워주면 유니콘이라며 깔깔거리고 엄청 좋아한다!​​​​​​​​​토욜엔 요미쭈니 데이트 둘이 해남 공룡박물관에 다녀왔다.​해남 은근 머니까 나도 같이 갈까 하다가 컨디션 별로니까 쉬라길래 ​​​​​​​아기체육관에서 잘 노는 아가 보면서 집에서 쉬었다ㅎㅎㅎ​​​​​​​아빠랑 잘 놀고 온 쭈니는 집에와서 트니 맘마 한번 주고​​​​​​​셋이 마트가서 쇼핑하기.각자 원하는거 하나씩 사기로 했는데 내가 고른건 진라면 약간매운맛​저거 엄청 맛있고 후식은 요미 동기가 사다준 딸기!​딸기 이맘때면 가격좀 떨어졌던거 같은데 물가가 오른건지 이제 목포출장샵 딸기 저정도 양이면 늘 25,000원에서 30,000원 하는 것 같다ㅠ​​​​​​​다음날은 폭설​이번 겨울엔 유난히 눈이 많이 오는 느낌이고 전날부터 폭설예보 있길래 일욜엔 집콕하자고 약속했는데​새벽에 아파서 엄청울고 잠 1도 못잔 울 쭈니......ㅠㅠ​​​​​​​목포 한사랑병원다행히 목포에도 일요일 오전진료하는 병원이 하나 있다.​아침되니 아가 컨디션이 좋아보여 갈까말까 하다가 오후되면 갈 수 있는 병원 없으니 힘들어도 눈을 뚫고 다녀왔다.​근데 가는길에도 토해놓고...막상 병원도착하니 컨디션 좋아져서 로비에서 트니트니춤춰서 어이없었다.​(강현수쌤) 진료봤는데배 소리가 넘 안좋아서 엑스레이를 찍었다.배엔 가스가 가득차있고 귀도 다시 중이염이 시작되려고 하고 있다고 이정도면 아가 진짜 아팠을꺼라고 했다ㅠ​​★쭈니가 잠 못자거나 아프다고 말하면 컨디션 좋아보여도 의심하지말고 병원 데려가기★​​​​​​용차이나 남악오룡점그리고 집에 왔는데 요미가 갑자기 중국집 먹고 싶다는데 배달되는 곳이 없었다ㅠ ​그래서 요미가 나가서 짜장,탕수육,볶음밥 포장해왔는데 이집 맛있다~~~ 중식 땡기면 여기 이용할 것 같다.​​​​​​​​눈 가득내렸지만 날은 생각보다 덜추워서 아가랑 눈놀이하기 딱이었지만...아기 아프니까ㅜ 그냥 집에서 댄스파티하고 저녁엔 쭈니랑 할미랑 요리놀이 하고 주말을 마무리했다.​​​​​​​ 끝

댓글목록
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

하나한국어학원

Address서울특별시 마포구 대흥동 801-3 1층 하나한국어

Tel010-4340-4472

Emailhnlaseoul@gmail.com

Copyright © 2024 하나한국어학원. All Right Reserved.